삼성생명 이주연, "원하던 팀 가서 기뻐" 작성일 2016-10-17 조회 47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가고 싶던 삼성생명에서 뛰게 돼서 더 기뻐요." '대어' 박지수로 인해 일찌감치 전체 1순위가 정해져있던 이번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또 하나의 관심은 전체 2순위의 주인공이 누구냐는 것이었다. 프로 지도자들은 박지수와 함께 최강 분당경영고를 이끌었던 나윤정, 차지현, 인성여고의 이주연, 삼천포여고의 한엄지 등을 2순위 후보로 거론했고, 결국 이주연이 전체 2순위로 삼성생명에 지명됐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