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프로10년차 배혜윤, 리빌딩에 안정감을 더하다

공유하기
2016-2017시즌을 눈앞에 둔 삼성생명은 지난 10여년간 농구팬들이 봐왔던 ‘그 삼성생명’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질 것이다. 바로 팀의 상징과도 같던 이미선이 은퇴했기 때문. 이에 따라 삼성생명은 본격적인 리빌딩에 돌입하게 됐다. ‘리빌딩’이란 단어는 지난 시즌부터 나왔지만, 그나마 이미선에게 기댈 구석이라도 있었지만 이제는 남은 선수들이 스스로 해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