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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달라진 공격력 기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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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에서 발전이 있다. 지난 시즌과는 다른 공격력을 보이겠다.” 이제 여자농구 감독 2년째.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꼽은 2016-2017시즌 키워드는 ‘공격’이었다. 임근배 감독은 8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의 연습경기 후 선수들이 공격에서 보인 적극성을 높이 평가했다. 사실 이 경기에서 삼성생명은 68-70으로 패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플레이했다”며 적극적인 자세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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