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빅3, 여자농구=박지수 잡아라 작성일 2016-09-30 조회 66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국내 남녀프로농구에선 2016년 대형신인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기대돼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자프로농구는 2016∼2017시즌 개막(10월 22일)에 앞서 신인 드래프트(10월 18일)를 실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한국농구의 미래’로 불리는 이종현, 강상재(이상 고려대), 최준용(연세대)이 참가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