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정선민 코치와 '캡틴' 곽주영의 특별한 만남 작성일 2016-09-20 조회 62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02년에 주영이가 고등학생 신분으로 대표팀에 뽑혔을 때가 첫 만남이었어요."(정선민 코치) "코치님과 만난 게 저에게는 큰 복이죠."(곽주영) 10살 차이인 두 사람은 14년 전인 2002년 4월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정은순이 빠지면서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고, 그 때 주목받은 선수가 바로 곽주영이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