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이 트레이드로 벤치멤버에 변화를 줬다. 우리은행은 최근 부천 KEB하나은행에 포워드 박언주는 내주며 포워드 홍보람(28, 178cm)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은광여고 출신 홍보람은 2007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5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에 지명되며 프로선수로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홍보람은 이어 지난 2014년 FA(자유계약) 자격으로 이적한 박하나의 보상선수로 KEB하나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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