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희가 말하는 2점슛과 3점슛의 확실한 차이 작성일 2016-09-12 조회 53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임영희(우리은행)는 슛이 정확하기로 유명하다. 주특기인 원드리블 점퍼와 더불어 높은 포물선을 그리는 3점슛이 장기다. 특히 쏙쏙 들어가는 미들레인지 때문에 '임브론'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그의 활약은 우리 나이 서른일곱인 올해도 변함이 없다. 10일 일본 전지훈련지인 일본 나고야에서 치른 도요타와의 경기에서 임영희는 37분 동안 코트를 누비며 22득점을 기록, 팀의 81-57 대승을 이끌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