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박혜진이 공격 본능을 되찾아 가는 과정 작성일 2016-09-07 조회 50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두 시즌 연속 MVP자리에 올랐던 우리은행 가드 박혜진이 해결사 본능을 다시 찾아가고 있다. 박혜진은 2012-2013시즌 팀이 우승을 시작한 이후, 다음 시즌부터 연속 2시즌 MVP에 오르며 리그 최고 선수로 우뚝 섰다. 특히 2013-2014 시즌에는 그의 해결사 본능이 돋보였다. 우승청부사였던 티나 톰슨 대신 수비 전문 선수 노엘 퀸이 오면서 공격 미션이 박혜진으로 집중된 것과 맞물렸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