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 이령·이하은 “이번 시즌 골밑은 우리에게” 작성일 2016-08-10 조회 73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번 시즌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의 골밑은 이령(23, 182cm)과 이하은(20, 182cm)의 손에 달려 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하나은행은 첼시 리를 앞세워 골밑이 강점인 팀이었다. 하지만 더 이상 첼리 시는 없다. 이제는 국내선수들이 골밑을 지켜줘야 한다. 그런 하나은행이 기대하는 선수는 바로 이령과 이하은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