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김영주 감독 “우승·명예보다 좋은 지도자”

공유하기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 김영주(48) 감독은 6개 구단 감독 중 가장 오랫동안 여자농구에 몸담아온 인물이다. 그는 2000년 우리은행 코치로 여자농구와 인연을 맺어 16년째 여자농구 지도자를 맡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만큼 그는 여자농구가 걸어온 길을 잘 알고 있고, 애정도 많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