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로운 재활’ 김정은, “스타일 좀 바꿔야죠” 작성일 2016-08-09 조회 53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부천 KEB하나은행 김정은(29, 180cm)이 부활의 날개짓을 펴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변코비’ 변연하 대를 이어 대한민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포워드로 활약 중인 김정은은 2014-15시즌이 끝난 후 무릎 수술을 했다. 시즌 중 계속 자신을 괴롭혀오던 무릎에 칼을 댄 것.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