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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컵] ‘신구조화’ 신한은행, 개막전에서 대만B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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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이 존스컵 첫 경기에서 대만B를 물리쳤다. 신한은행은 3일(한국 시간) 대만 뉴 타이페이에서 열린 제38회 윌리엄 존스컵 첫 경기에서 대만B에 65-68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연은 신한은행이 자랑하는 김단비, 곽주영 듀오가 맡았다. 김단비는 16점, 11리바운드,7 어시스트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쳤고, 곽주영도 14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만점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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