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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 대표로 윌리엄존스컵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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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이 윌리엄존스컵에 참가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3일 대만 뉴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2016 제38회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 여자부에서 한국 대표팀 자격으로 출전한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2일 대만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존스컵 여자부는 한국, 미국, 일본 등 6개 팀이 참가하며 7일까지 풀리그 형식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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