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감독, '김단비,최은실이 올시즌 키플레이어' 작성일 2016-07-29 조회 55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아산 우리은행의 혹독한 전지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여수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김단비와 최은실. 포워드 김단비(24, 176cm), 최은실(22, 183cm)은 지난 18일 막을 내린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팀의 주역으로 활약한바 있다. 김단비는 서머리그 참가선수 중 최고참으로 경기당 12.2점 7.6리바운드, 그리고 경기당 2.8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외곽을 책임졌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