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기대주’ 김단비·최은실 “이번 시즌 기대해주세요” 작성일 2016-07-22 조회 56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아산 우리은행의 전지훈련이 이뤄지고 있는 전남 여수. 혹독하기로 유명한 우리은행의 전지훈련 현장에서 선수들은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계속해서 달리고,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훈련이 이어졌다. 통합 4연패를 달성한 우리은행의 강인한 체력은 이곳 여수에서 만들어지고 있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