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이승아 "낭트의 경험, 리그에서 되살린다" 작성일 2016-07-21 조회 54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내 위치에서 뭘 해야 하는지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이승아(우리은행)가 다시 달리고 있다. 여수에서 쉬지 않고 땀을 쏟아내고 있다. 불과 한 달 전인 6월 중순 프랑스 낭트에서 유럽의 강호들과 경기를 펼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이승아는 그 때 몸으로 느낀 바를 다가오는 2016-2017 시즌에서 실천하기 위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