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훈련 시작' 양지희 "나중에 여수 쪽은 쳐다보지 않을 것 같아요" 작성일 2016-07-20 조회 59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은행 센터이자 국가대표 센터인 양지희가 다시 뛰기 시작했다. 지난 6월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했던 그는 소속팀으로 복귀해 다음 시즌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그 첫 단계는 악명 높은 여수 전지훈련. 일명 '지옥훈련'으로 불리는 2주 동안의 강도 높은 훈련은 우리은행 성적이 수직상승한 원동력이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