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미래' 양인영, 배우려는 열정이 그녀를 키운다 작성일 2016-07-19 조회 52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양인영(신한은행, 184cm)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 하은주와 신정자가 은퇴한 상황이다. 양인영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KB스타즈의 우승으로 끝이 났다. 신한은행은 1승 4패로 리그 4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 과정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