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보단 성장” 박신자컵 결산, 진짜 승자는 누구인가? 작성일 2016-07-18 조회 52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약 일주일간 아산에서 펼쳐진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지난 17일 KB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비시즌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6개 팀들은 당장의 성적보다는 어린 선수들의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엔트리 구성 또한 만 30세 이상 베테랑 선수 3명은 제외한 채 젊은 선수들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