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팀 6색' 박신자컵이 남긴 여러 과제들 작성일 2016-07-18 조회 41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박신자컵이 17일 KB스타즈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비시즌에 열리며 모처럼 팬들에게 다가갔고, 2016-2017시즌 연고지를 아산으로 옮긴 우리은행이 홈코트로 사용할 새 체육관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