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활약' 하나은행, 우리은행 꺾고 박신자컵 유종의 미 작성일 2016-07-17 조회 45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꺾고 박신자컵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하나은행은 17일 아산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우리은행과의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염윤아와 강이슬의 쌍포를 앞세워 64-59로 승리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