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대결' 양지영-양인영, 승부 떠나 아름다웠다 작성일 2016-07-17 조회 42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자매의 아름다운 승부였다. 17일 아산 이순신빙상장체육관.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이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경기 결과는 87-72로 신한은행의 승리.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