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박신자컵] 투데이★ 10년차 염윤아 “박신자컵은 주축, 정규리그엔 서포터 역할”

공유하기
베테랑 염윤아(29, 177cm)가 있어 든든한 KEB하나은행이다. KEB하나은행이 13일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8-59로 승리를 거뒀다. 1쿼터 교체 투입된 염윤아는 이날 32분 44초를 뛰며 10득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을 올렸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