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KDB 박영진 감독 “진안·노현지·정유진이 더 활약해야 해” 작성일 2016-07-12 조회 43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서머리그 디펜딩 챔피언 KDB생명이 첫 승을 따냈다. 서머리그의 강자다웠다. KDB생명은 12일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열린 2016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71-50으로 승리를 거뒀다. [점프볼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