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이빨 꽉 깨문’ 김가은, 그녀의 짧았던 한 마디 작성일 2016-07-12 조회 39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정규 시즌이 아쉬웠다” 팀 첫 경기 승리를 이끈 3인방 중 한 명인 김가은(26, 177cm, 포워드)이 지난 시즌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