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선언' 삼성생명의 공격 농구는 성공할까 작성일 2016-07-12 조회 38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다음 시즌 용인 삼성생명이 변화를 꾀한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공격 농구를 선언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삼성생명은 수비가 강점인 팀이었다. 키아 스톡스를 중심으로 고아라와 박하나의 앞선 수비가 좋았다. 배혜윤의 림 보호 능력도 칭찬할 만 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