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신인 4인방 “이래서 우리은행이구나 했죠” 작성일 2016-06-28 조회 82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인으로서 우승팀에 선발된다는 것은 영광스럽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운 일일 것이다. 쟁쟁한 선수들과의 경쟁이 주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이다. 여자프로농구에서 통합 4연패를 일군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선발된 선수들 역시 그런 기분이 들지 않았을까? 더군다나 우리은행은 혹독한 훈련을 펼치기로 명성이 자자한 팀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