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W같은 한국” 강아정·김단비의 존재감 작성일 2016-06-22 조회 63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농구대표팀이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을 마치고 21일 귀국했다. 대표팀은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5경기를 치러 2승3패를 기록했다. 유럽 강호 벨라루스를 조별리그에서 꺾은 데 이어 순위결정전에선 쿠바를 눌렀다. 비록 리우올림픽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세대교체가 서서히 완성되어가고 있음을 입증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