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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위성우 감독 "박지수 성장…소득 많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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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위성우 감독이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에 따른 아쉬운 마음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동시에 얘기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종예선 5위 결정전에서 벨라루스에 39-56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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