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위성우 감독 "박지수 성장…소득 많은 대회" 작성일 2016-06-20 조회 61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위성우 감독이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에 따른 아쉬운 마음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동시에 얘기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종예선 5위 결정전에서 벨라루스에 39-56으로 졌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