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한국여자농구 올림픽 탈락했지만 박수받아 마땅하다

공유하기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떠날 때만해도 이들을 보는 농구계의 시선은 안타까움이 가득했다.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서 5위 이내에 들어야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지만 5위는커녕 3팀 중 2팀이 올라가는 조예선 통과도 쉽지 않아보였다.


[기사 원문보기]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