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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선착' 위성우 감독 "세계무대는 공격 농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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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힘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 14일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리드하다 69-70으로 역전패 했지만 다음 날인 15일 벨라루스에 66-65로 승리하면서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당초 기대 이상의 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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