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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대표팀 통한의 역전패 ‘리우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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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의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진출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리우올림픽 최종예선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종료 직전 3점슛을 내줘 69-70, 1점차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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