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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박지수, 세계무대 골밑에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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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박지수(18, 분당경영고)가 세계무대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에서 개최된 2016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전 1차전에서 나아지리아에게 69-70으로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종료 4.3초전 통한의 역전 3점슛을 얻어맞고 그대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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