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호, ‘한국식 스몰볼’로 나이지리아 잡는다 작성일 2016-06-13 조회 54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객관적 전력은 분명 열세다. 하지만 비밀무기는 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30분 프랑스 낭트에서 나이지이라를 상대로 올림픽 최종예선전 1차전을 치른다. 2차전 상대 벨라루스는 나이지리아보다 더 강하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에게 패한다면 리우행 꿈은 그대로 물거품이 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