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문 강아정, "코트에서 내 몫을 다하고 싶다" 작성일 2016-06-09 조회 45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부담은 있지만, 코트에서 내 몫을 다하고 싶다." 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둔 강아정(KB스타즈)의 목소리에는 굳은 각오를 담겨 있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평균 36분 71초를 뛰며 11.97점, 4.8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친 강아정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