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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행 바톤 넘겨받은 위성우호, D-7 중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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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행의 마지막 티켓을 잡을 수 있을까. 8회 연속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룬 남자 축구, 런던의 아쉬움을 씻고 40년 만의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여자 배구에 이어 이번에는 여자 농구가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위성우(45)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오는 13일(한국시간)부터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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