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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김정은, 2년 연속 'WKBL 연봉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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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달 31일, 2016~2017시즌 선수 연봉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부천 KEB하나은행 김정은이 연봉 2억2천만으로 2년 연속 WKBL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단비(신한은행), 박혜진, 양지희(이상 우리은행), 이경은(KDB생명)이 2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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