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태극마크' 강이슬, "제 장점인 3점슛, 한 번 살려볼게요" 작성일 2016-05-30 조회 68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3점슛 기회가 난다면 꼭 넣고 싶어요" 여자농구대표팀은 중요한 무대를 앞두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6월 13일부터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종 예선을 치른다. 한국은 나이지리아와 벨라루스를 상대로 조별예선을 펼치며 최소 5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