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호 이끌 신데렐라, 주인공은 김단비 작성일 2016-05-27 조회 66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 여자농구를 위해서라도 김단비가 팀을 이끌어야죠." 한국여자농구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티켓을 노린다. 여자농구대표팀은 오는 6월 13일부터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는 올림픽 최종 예선을 치르며, 최소 5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티켓을 따낼 수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