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대표팀 ‘리우행 실전 모드’ 작성일 2016-05-20 조회 66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위성우(45·우리은행)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농구대표팀이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한국여자농구는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8강 진출의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4년 뒤 런던올림픽 본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8년만의 올림픽 본선 출전을 노리는 대표팀은 지난달 25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