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골밑, 믿을건 곽주영 뿐 작성일 2016-05-19 조회 54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정자도 가고, 하은주도 갔다. 이제 믿을 건 곽주영(32, 183cm)밖에 없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은 이번 시즌 팀 구성에 큰 변화를 가졌다. 신기성 신임 감독이 새로이 지휘봉을 잡은 가운데, 신한은행 왕조를 이끌었던 정선민 코치도 함께하게 됐다. 신 감독이 만들어낼 농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