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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호 최종예선 준비 2R, 계획의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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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몸만 만들면 안 되죠." 여자농구대표팀은 진천선수촌 입촌 3주차를 맞이했다.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는 리우올림픽 최종예선. 위성우 감독은 9일 전화통화서 "출국은 (6월)10일쯤 할 것 같다"라고 했다. 남은 준비기간은 정확히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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