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캐칭’ 나올까? WKBL 기대되는 변화 작성일 2016-05-03 조회 85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00년대부터 여자농구를 봐온 팬들이라면 우리은행에서 뛰었던 타미카 캐칭(37, 185cm)을 기억할 것이다. 캐칭은 2003년 겨울리그와 여름리그, 2006년 겨울리그까지 우리은행에 3차례 우승을 안긴 간판 외국선수다. 2003년 처음 한국에 올 당시만 해도 캐칭은 WNBA(미국여자프로농구)에서 1시즌을 보낸 신인이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