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금질 시작' 위성우 감독, "순리대로 간다" 작성일 2016-04-26 조회 95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체력 기르기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순리대로 가겠다." 리우를 향해 첫 발을 내디딘 위성우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의 말이다. 위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한다. 총 12개 팀이 실력을 겨뤄 5개 팀이 리우행 본선 티켓을 손에 쥔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