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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금질 시작' 위성우 감독, "순리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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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기르기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순리대로 가겠다." 리우를 향해 첫 발을 내디딘 위성우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의 말이다. 위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한다. 총 12개 팀이 실력을 겨뤄 5개 팀이 리우행 본선 티켓을 손에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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