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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세계대회만 6번째…“벨라루스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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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대표팀이 25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훈련에 돌입했다. 대표팀은 오는 6월 13일 프랑스 낭트에서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 출전한다. 대표팀은 기존 고참들이 대거 은퇴하고 젊은 선수들이 중심이 됐다. 대표팀의 걱정은 선수들의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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