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국가대표 간판 변연하 은퇴 선언 작성일 2016-04-21 조회 93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농구 국가대표 간판 포워드 변연하(36)가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했다. 변연하의 소속팀 청주 국민은행은 21일 "변연하가 은퇴를 결정, 앞으로 학업과 지도자 연수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동주여고 출신 변연하는 1999년 삼성생명에 입단했으며 2008-2009시즌부터 국민은행으로 옮겨 선수 생활을 계속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