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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리 위성우호 합류, 농구협회 외교력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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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농구협회의 외교력에 달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의 가장 큰 약점은 외교력이다. 방열 회장이 FIBA 아시아 부회장을 맡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아시아 농구행정의 중심은 중국과 중동이다. 한국은 아시아권에서조차 그렇게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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