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리 위성우호 합류, 농구협회 외교력에 달렸다 작성일 2016-04-15 조회 79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제는 농구협회의 외교력에 달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의 가장 큰 약점은 외교력이다. 방열 회장이 FIBA 아시아 부회장을 맡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아시아 농구행정의 중심은 중국과 중동이다. 한국은 아시아권에서조차 그렇게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