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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FA 1차협상 마감…9명 모두 원소속팀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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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조용히 막을 내렸다. FA 대상자 중 단 한 명도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1일 “총 13명의 FA 대상자 가운데 은퇴를 결정한 4명을 제외한 9명이 원 소속팀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FA 최대어로 꼽힌 신한은행 김단비(26)와 KB스타즈 강아정(27)은 잔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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