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여왕’ 신정자 “우승 못 했지만…후회 없어” 작성일 2016-04-07 조회 81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또 한 명의 전설이 코트를 떠난다. 리바운드 여왕 신정자(36, 185cm)가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신정자는 “지금이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지난 시즌 말미부터 (은퇴)생각은 하고 있었다”며 “더 이상 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여자농구 전체가 세대교체를 하는 분위기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