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도 미룬 김정은 “다음 시즌 명예 회복 해야죠” 작성일 2016-04-05 조회 85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의 김정은(29, 180cm)은 최근 장승철 구단주와 박종천 감독으로부터 설득 아닌 설득(?)을 당했다. 김정은이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가지 않고 무릎수술을 받겠다고 하자, 만류를 한 것. 김정은은 오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기사 원문보기]